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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The Fall, 2006) ★★★★★
이야기는 결국 우리의 삶을 침범하고 살아갈 힘을 줄 거야... 현실과 환상이 뒤섞이다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 구조의 교과서적 구성.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를 구현해내는 것이 최대 강점이라는 감독의 혼을 갈아넣은 미장센은 물론, 이야기의 주역이 아닌 부속물에 그쳤던 스턴트맨 로이와 이야기의 청자인 알렉산드리아가 주인공이 되는 과정이 너무 아름다웠다.
https://s.kinolights.com/1qv6
더 폴: 디렉터스 컷 다시보기 | 키노라이츠 #리뷰 #평가
The Fall(2024) 무성영화 시대의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스턴트맨 로이는 같은 병원에 입원한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와 친구가 되고, 매일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를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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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저 사고였을 뿐 (It was just an accident, 2025) ★★★★★
개를 죽이고도 사고였다고 위안하는 사람과, 개가 길을 건널 때까지 멈춰서 기다리는 사람. 내가 베푼 자비가 내 목을 조르더라도, 차마 똑같은 사람이 될 수는 없던 선한 사람들.
https://s.kinolights.com/1x91
그저 사고였을 뿐 다시보기 | 키노라이츠 #리뷰 #평가
یک تصادف ساده(2025) 어느 날, 나를 지옥으로 이끌던 삐걱 소리가 다시 들렸다. 나는 안다. 그가 맞다. 그저 사고였을 뿐? 누군가는 그걸 평생 기억해 / 미스터리, 범죄, 서사/드라마, 스릴러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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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케이팝 데몬 헌터스 (K-Pop: Demon Hunters, 2025) ★★★☆☆
아직도 이 영화가 왜 이렇게까지 흥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K-POP스럽다'라는 말의 의미를 전 세계가 아는 지경이 됐다니 감개무량하다!
https://s.kinolights.com/1qq7
케이팝 데몬 헌터스 다시보기 | 키노라이츠 #리뷰 #평가
KPop Demon Hunters(2025) 케이팝 슈퍼스타 루미, 미라, 조이. 매진을 기록하는 대형 스타디움 공연이 없을 때면 이들은 또 다른 활동에 나선다. 바로 비밀 능력을 이용해 팬들을 초자연적 위협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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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 2025) ★★★★☆
길예르모 델 토로가 말아주는 유사부자 및 미녀와 야수... 괴물 눈망울과 사연이 하도 처연해서 잠깐 마음 흔들릴 뻔 했지만 그 때마다 이 감독 유구하게 쌔끈빠끈한 괴물(남)들 만들어왔단 걸 떠올리며 머리에 힘 줌(작중 유일하게 감정선이 이해가 안 가는 인물이 작중 내내 공작새 같은 드레스 뽐내다 아름답게 죽어간 엘리자베스라서 더). 괴물의 옆구리에 난 성흔과 같은 상처라든가 불타는 미카엘 조각이라든가 감독의 신남이 스크린을 뚫고 느껴짐. 님 신나는 거 하시오 나도 보기 즐겁소
https://s.kinolights.com/1x5l
프랑켄슈타인 다시보기 | 키노라이츠 #리뷰 #평가
Frankenstein(2025) 메리 셸리의 고전 SF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각색한 작품으로, 천재적인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극악무도한 실험을 통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이야기 / SF, 공포(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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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보 (国宝, 2025) ★★★☆☆
지나가는 여자들 인생 풍비박산내는 '여자' 연기하는 남자들... 그러를 그러세요
https://s.kinolights.com/1y0v
국보 다시보기 | 키노라이츠 #리뷰 #평가
国宝(2025) 눈앞에서 아버지를 잃고 가부키 명문가 하나이 한지로에게 맡겨진 소년 키쿠오. 운명이 결정짓는 세계에 이방인으로 뛰어든 키쿠오는 명문가의 아들 슌스케와 부딪히며 라이벌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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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파과 (The Old Woman With The Knife, 2025) ★★★☆☆
이혜영 배우의 액션신만으로도 가치가 있음. 감독님 근데 투우조각 커플링을 너무 심하게 파신다
https://s.kinolights.com/1wmm
파과 다시보기 | 키노라이츠 #리뷰 #평가
40여 년간 감정 없이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방역해온 60대 킬러 조각. 대모님이라 불리며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지만 오랜 시간 몸담은 회사 신성방역에서도 점차 한물간 취급을 받... /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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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트라이건 스탬피드 (Trigun Stampede, 2023) ★★★☆☆
기술력이 좋다고 칭찬이 자자해서 봤는데, 원작의 건조한 서부극 느낌을 좋아했었는데 좀 더 SF판타지에 치중한 듯한... 그리고 육친애가 너무 끈적한...(원작은 그림체 탓인지 전개되는 상황에 비해 나름 건조한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런 말을 주절거리는 원작충이 되고 말았다. 일본애니는 여전히 이런 거시적이고 그게나랑무슨상관인데요 싶은 메시지들을 열연하는 성우들 입을 통해 전심전력으로 펼쳐놓는구나...
https://s.kinolights.com/1zh7
트라이건 스탬피드 다시보기 | 키노라이츠 #리뷰 #평가
거친 모래 폭풍이 휘몰아치는 행성. 현상금 사냥꾼들에게 쫓기는 전설의 건맨이 오래전 헤어진 형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트라이건》을 리부트한 시리즈. / 액션 / 19세이상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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