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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랑새 (The Blue Bird)
1인다역하는 공연을 보면 가끔 이럴 거면 오디오북을 듣지 왜 공연을 보나... 싶을 때가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빈 무대에서 의상조차 갖춰입지 않고 라이브 공연의 파워풀함을 제대로 보여준 공연. 배우의 힘은 위대하다... 관객들의 눈에 선명히 그려낼 자신이 있으니 아무것도 얹지 않은 무대.
https://www.ntck.or.kr/ko/performance/info/257251
[2025 기획초청 Pick크닉] 파랑새&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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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적벽 (Red Cliff)
롱런하는 작품은 이유가 있다. 한층 화려해진 세트와 의상으로 돌아온 판소리 뮤지컬 적벽. 짧은 텀으로 휘몰아치는 군무와 합창으로 대극장 댄스뮤지컬을 보듯 즐겁게 볼 수 있다. 뭣보다 남자들의 전유물이었던 삼국지를 젠더프리 캐스팅으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다.
https://www.jeongdong.or.kr/portal/bbs/B0000252/view.do?nttId=9942&menuNo=200001
공연정보(상세) | 공연안내 | 정동극장
적벽 장르 뮤지컬 공연일시 2025.03.13 ~ 2025.04.20 공연시간 화-금 19:30 / 토 14:00, 18:00 / 일 14:00 (월요일 공연 없음) 소요시간 100분 (인터미션 없음) 공연장소 국립정동극장 관람등급 7세이상 (2018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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