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Dungeon & Dragons의 약자이자 우리가 아는 'RPG' 게임의 워리어/소서러/바드 등 클래스의 원전이자 최근 미디어로는 '던전밥', '발더스 게이트3', '기묘한 이야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것. TRPG에 아주 가볍게 입문했지만 예상할 수 있는 난관(티알할 수 있는 친구 없음) 이슈로 멈췄다가 최근 말로만 듣던 크툴루의 부름을 해 보았는데, 이어서 디앤디까지 해 보게 되었다. (친구들아 고맙고 사랑한다)중세판타지 장르를 사랑한 덕에 D&D 세계관이 그렇게 낯설지는 않았는데, 원래 내 취향이라면 무조건 바바리안이나 팔라딘 픽이었으나 CoC에서도 전직군인. 을 했기 때문에, 아예 생각도 안 해 본 바드로 골랐다. 그리고 취향을 포기 못해서 종족은 티플링으로 함. 사실 나한테 안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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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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