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Track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Track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118)
    • Musicals & Plays (18)
    • Next to Normal Italia (2)
    • Film & TV (2)
    • News(Performing Arts) (12)
      • 코로나 시대의 공연예술 (6)
    • Review (69)
    • Experience (10)
    • PS4 Games (4)
  • 방명록

D&D (1)
[디앤디 후기] 나도 디앤디 해 본 사람이야

D&D. Dungeon & Dragons의 약자이자 우리가 아는 'RPG' 게임의 워리어/소서러/바드 등 클래스의 원전이자 최근 미디어로는 '던전밥', '발더스 게이트3', '기묘한 이야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것. TRPG에 아주 가볍게 입문했지만 예상할 수 있는 난관(티알할 수 있는 친구 없음) 이슈로 멈췄다가 최근 말로만 듣던 크툴루의 부름을 해 보았는데, 이어서 디앤디까지 해 보게 되었다. (친구들아 고맙고 사랑한다)중세판타지 장르를 사랑한 덕에 D&D 세계관이 그렇게 낯설지는 않았는데, 원래 내 취향이라면 무조건 바바리안이나 팔라딘 픽이었으나 CoC에서도 전직군인. 을 했기 때문에, 아예 생각도 안 해 본 바드로 골랐다. 그리고 취향을 포기 못해서 종족은 티플링으로 함. 사실 나한테 안 익..

Experience 2026. 2. 9. 00:08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